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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여행 경비 아끼는 현실적인 방법들

저 진짜 여행 다닐 때마다 돈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요. 그러다 몇 번 실패하면서 나름대로 터득한 방법들이 생겼는데, 혹시 도움 될까 싶어서 공유해요! 일단 항공권은 무조건 화요일이나 수요일 새벽에 검색해보세요. 저 작년에 방콕 가는 항공권을 금요일 저녁에 검색했을 때는 23만 원이었는데, 이틀 뒤 화요일 새벽에 다시 보니까 14만 원으로 내려가 있었어요. 거의 10만 원 차이나더라고요. 출발 두 달 전후가 가격이 제일 자주 움직이는 것 같아서 저는 그 시기에 집중적으로 눈팅해요. 숙소는 시내 중심가 고집 버리는 게 진짜 중요해요. 도쿄 갔을 때 신주쿠 근처 호텔은 하루 8만 원 넘었는데, 지하철로 20분 거리 동네로 옮겼더니 3만 원대 깔끔한 곳이 수두룩했어요. 어차피 관광지 다니다 보면 이동 많이 하게 되는데 그거 감안하면 훨씬 이득이에요. 밥은 현지인 많은 골목 식당 들어가는 게 진리예요. 관광지 입구 식당이랑 두 블록만 들어가도 가격이 반 토막 나는 경우 많아요. 베트남 하노이에서 쌀국수 관광지 근처는 4만 동이었는데 골목 들어가니까 2만 동도 안 했거든요. 환전은 현지 ATM 이용이 의외로 저렴한 경우 많으니까 한번씩 비교해보시고요. 여러분은 여행 경비 아끼는 본인만의 꿀팁 같은 거 있으신가요?

admin약 1개월 전00
꿀팁

항공권 가장 싸게 사는 시기와 방법

저 솔직히 항공권 살 때 처음엔 그냥 출발 며칠 전에 검색해서 제일 싼 거 눌렀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면 진짜 손해예요. 직접 여러 번 경험하면서 깨달은 건데, 생각보다 타이밍이 엄청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작년에 방콕 가는 항공권을 출발 2주 전에 샀는데 왕복 38만 원이었어요. 근데 같이 간 친구는 두 달 전에 예약해서 19만 원에 샀더라고요. 거의 두 배 차이. 그날 진짜 멘탈이 나갔었죠. 그 이후로 공부 좀 했는데, 일반적으로 국제선은 출발 2~3개월 전, 성수기 여행이라면 최소 4~5개월 전에 예약하는 게 훨씬 유리해요. 스카이스캐너에서 날짜를 딱 고정하지 말고 "가장 저렴한 달 보기"로 검색하면 같은 노선인데 날짜만 바꿔도 10만 원 이상 차이 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화요일이나 수요일 출발 항공편이 주말보다 확실히 저렴한 편이고, 새벽 시간대 비행도 가격이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요. 저는 요즘 네이버 항공권 앱에 가격 알림 설정해두고, 원하는 구간이 특정 금액 아래로 내려오면 알림 받는 방식으로 쓰고 있는데 꽤 유용해요. 마지막으로 꿀팁 하나 더 드리자면, 항공사 자체 앱이나 홈페이지 회원 가입하면 가끔 회원 전용 특가 뜨는데 이게 비교 사이트에는 안 잡혀요. 대한항공, 에어부산 다 그런 거 있으니까 꼭 확인해보세요. 여러분은 항공권 살 때 주로 어떤 방법으로 가격 비교하세요?

admin약 1개월 전00
후기

여행 중 아팠을 때 대처법 (해외 병원 이용기)

작년에 태국 치앙마이 여행 중에 진짜 죽다 살아난 경험을 해서 혹시 도움 될까 해서 공유해요 😅 셋째 날부터 배가 너무 아프더니 결국 숙소에서 꼼짝을 못 하게 됐어요. 처음엔 그냥 체한 거겠지 하고 버텼는데, 하루 지나도 안 낫길래 무서워서 근처 병원을 찾아봤죠. 구글 맵에 "hospital near me" 치니까 숙소에서 택시로 10분 거리에 치앙마이 람 병원이 나오더라고요. 막상 가니까 생각보다 영어 소통이 잘 됐어요. 접수부터 진료까지 한 시간도 안 걸렸고, 의사 선생님이 영어로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진단은 급성 장염. 수액 맞고 약 처방받았는데 총 비용이 우리 돈으로 약 4만 원 정도? 솔직히 한국이랑 별 차이 없었어요. 이때 배운 팁 몇 가지 남길게요. 첫째, 여행자 보험은 무조건 들고 가세요. 저는 카드사 부가 보험이었는데 영수증이랑 진단서 챙겨오니까 귀국 후에 전액 환급 받았어요. 둘째, 구글 번역 앱 오프라인 저장해 두면 진짜 유용해요. 증상 설명할 때 실제로 썼거든요. 셋째, 숙소 체크인할 때 프런트에 근처 병원 물어봐 두는 것도 좋아요. 저도 결국 숙소 직원한테 도움받았거든요. 아프면 억지로 버티지 말고 빨리 병원 가는 게 최고예요. 괜히 하루 더 버티다가 일정 삼 일을 날렸으니까요. 혹시 해외에서 아팠던 경험 있으신 분들, 그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admin약 1개월 전00
꿀팁

해외여행 짐 싸기 꿀팁 (기내 반입 주의사항)

저 지난달에 방콕 다녀왔는데요, 짐 때문에 공항에서 진짜 식은땀 뺐거든요. 그래서 제가 겪은 거 바탕으로 꿀팁 좀 공유하려고요! 일단 기내 반입 액체류는 다들 아시겠지만 100ml 이하 용기에 담아야 하고, 지퍼백 한 개에 다 들어가야 해요. 근데 여기서 실수하는 분들 많은 게, 면세점에서 산 것도 해당된다는 거예요. 저도 인천 면세점에서 스킨로션 샀다가 경유지인 홍콩 공항에서 압수당했어요. 면세 봉투 밀봉된 거면 괜찮은 경우도 있는데, 경유 구간에서는 진짜 케바케라 가능하면 위탁 수하물에 넣는 게 마음 편해요. 보조배터리는 반드시 기내 반입이에요. 위탁 수하물에 넣으면 안 돼요. 100Wh 이하는 개수 제한 없이 들고 탈 수 있고, 100~160Wh는 항공사 허가 받아야 해요. 요즘 20000mAh짜리 보조배터리가 대략 74Wh 정도라 보통은 문제없어요. 제가 또 강추하는 팁은 압축팩이에요. 다이소에서 3개에 3000원짜리 공기 빼는 압축팩 사서 옷 넣으면 부피가 절반 이하로 줄어요. 덕분에 저는 7박인데 기내 캐리어 하나로 해결했어요. 귀국할 때 쇼핑한 것들 넣으려고 빈 공간 남겨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그리고 스위스 아미 나이프나 손톱깎이 줄 같은 날카로운 거 기내에 가져오시는 분들 있는데, 이거 그냥 압수예요. 아까워도 어쩔 수 없어요. 저 친구 거 보다가 같이 안타까웠던 기억이 나네요. 여러분은 짐 쌀 때 특별히 챙기는 나만의 꿀팁이 있으신가요?

admin약 1개월 전00
꿀팁

유럽 여행 처음이라면 어디부터 가야 할까?

저도 처음 유럽 갈 때 진짜 막막했거든요. 어디부터 가야 하나 검색만 몇 달을 했던 것 같아요. 그때 결국 선택한 게 프라하였는데, 솔직히 말하면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일단 물가가 서유럽이랑 달라요. 파리나 런던은 밥 한 끼에 2만 원은 기본인데, 프라하는 구시가지 한복판 레스토랑에서도 맥주 포함 만 원 이내로 먹을 수 있거든요. 숙소도 게스트하우스 기준으로 하루 2~3만 원대면 괜찮은 곳 충분히 구할 수 있어요. 처음 유럽이면 예산 걱정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 분들한테 특히 추천해요. 그리고 도시 자체가 작아서 길 잃을 걱정도 별로 없어요. 구시가지 광장에서 카를교까지 걸어서 10분도 안 걸리거든요. 지도 보는 거 익숙하지 않아도 하루 이틀이면 감이 잡혀요. 저는 여기서 자신감 얻고 나서 빈이랑 부다페스트로 넘어갔는데, 이 세 도시 묶어서 기차로 다니면 동선도 딱 좋아요. 처음 유럽이라고 무조건 파리, 로마부터 가야 한다는 생각은 좀 내려놓아도 될 것 같아요. 유명한 곳일수록 사람도 많고 바가지도 심하고, 처음엔 오히려 지칠 수 있거든요. 작고 아담한 도시에서 유럽 분위기 천천히 느껴보는 것도 진짜 좋은 방법이에요. 여러분은 첫 유럽 여행지로 어디를 선택하셨나요, 혹시 추천해주고 싶은 도시 있으신가요?

admin약 1개월 전00
질문

싱가포르 1인 여행 예산 얼마나 들까?

저 지난달에 싱가포르 4박 5일 혼자 다녀왔는데요, 가기 전에 예산 얼마나 잡아야 하나 진짜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직접 겪은 거 공유해 드릴게요! 항공은 에어아시아 타고 왕복 약 28만 원 정도 나왔어요. 시기 잘 맞추면 20만 원대도 가능하더라고요. 숙소는 리틀 인디아 쪽 호스텔에서 묵었는데 1박에 3만 5천 원 정도, 4박에 14만 원 나왔어요. 깔끔하고 위치도 나쁘지 않았어요. 식비가 생각보다 안 들었어요. 호커센터 진짜 적극 활용했거든요. 맥스웰 푸드센터에서 치킨라이스 한 끼에 4~5싱달러, 우리 돈으로 4천~5천 원이면 해결돼요. 하루 두 끼를 호커센터에서 먹고 한 끼만 레스토랑 가니까 하루 식비가 2만 원 안으로 나오더라고요. 교통은 MRT 이지링크 카드 충전해서 썼는데 4일 동안 2만 원 채 안 썼어요. 싱가포르 대중교통 진짜 편리하고 저렴해요. 관광은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돔 입장료가 좀 있었고, 마리나 베이 샌즈 전망대는 꼭 가야 한다고 해서 갔는데 약 3만 원 정도 했어요. 머라이언 파크는 공짜니까 필수 코스! 총 4박 5일에 항공 포함해서 85만 원 정도 썼어요. 생각보다 동남아 여행이랑 비용 차이 크지 않더라고요. 호커센터를 잘 활용하는 게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혹시 싱가포르 더 저렴하게 다녀오신 분 있으면 어떻게 아끼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admin약 1개월 전00
후기

발리 여행 숙소 고르는 법 (지역별 특징)

발리 처음 갔을 때 숙소 때문에 진짜 고생했거든요. 그래서 두 번째 여행 전에 엄청 공부했는데, 지역마다 분위기가 완전 달라서 목적에 맞게 고르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n\n먼저 쿠타랑 르기안은 처음 발리 오는 분들한테 딱이에요. 공항에서 택시로 20분 거리에 숙소도 저렴한 편이라 하루 3~5만 원대 게스트하우스도 꽤 있어요. 근데 솔직히 좀 시끄럽고 관광지 느낌이 강해서 저는 두 번째엔 안 갔어요.\n\n힐링이 목적이라면 우붓을 강추해요. 저는 논 뷰 빌라를 1박에 8만 원 정도에 잡았는데 진짜 말도 안 되는 가성비였어요. 아침에 창문 열면 초록 논밭이랑 안개가 펼쳐지는데, 그 뷰 보면서 커피 마시는 게 여행 최고의 순간이었거든요. 다만 클럽이나 바 즐기려는 분들한테는 좀 심심할 수 있어요.\n\n바다랑 파티 둘 다 잡고 싶다면 스미냑이나 짱구 쪽이 좋아요. 분위기 있는 카페랑 비치클럽이 많고, 중급 빌라도 10~15만 원대면 프라이빗 풀 딸린 곳도 찾을 수 있어요. 저는 짱구에서 3박 했는데 아직도 거기가 제일 좋았어요.\n\n조용하고 로컬 감성 원하면 사누르도 좋은 선택이에요. 외국인 장기 체류자들이 많아서 조용하고 물가도 상대적으로 착하거든요.\n\n여러분은 발리에서 어떤 지역에 머물렀는지, 혹시 숙소 관련해서 꿀팁 있으시면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admin약 1개월 전00
꿀팁

파리 여행 전 꼭 알아야 할 것 10가지

작년 여름에 파리 2주 다녀왔는데,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정리해봤어요. 저처럼 헛발질하지 마세요 😅 1. 파리 지하철은 진짜 복잡해요. 환승 많으면 걷는 거리가 어마어마하니까 구글맵으로 미리 동선 확인 필수예요. 카르네(10회권) 끊으면 한 장에 약 1.73유로라 단회권(2.15유로)보다 훨씬 이득이에요. 2. 에펠탑은 무조건 온라인 예매하세요. 현장 줄은 2~3시간 기본이고, 저 직접 3시간 기다렸다가 포기했어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끊으면 25유로대에 패스트레인 입장 가능해요. 3. 물 사먹는 거 아깝다고요? 카페 들어가서 커피 한 잔 시키면 물도 같이 주는 경우 많아요. 카페는 무조건 앉아서 주문하는 문화니까 테라스 구경도 할 겸 쉬어가는 게 파리 스타일이에요. 4. 루브르는 하루에 다 보려고 하지 마세요. 진심으로요. 저는 6시간 있다가 발바닥이 터질 것 같아서 나왔는데 절반도 못 봤어요. 보고 싶은 작품 미리 리스트업 해가는 게 답이에요. 5. 몽마르트르 사크레쾨르 가는 길에 케이블카(푸니쿨레르) 있는데, 이거 지하철 티켓 한 장으로 탈 수 있어요. 계단 올라가기 힘드신 분들 꼭 이용하세요. 6. 식당 팁 문화는 의무는 아니지만 잔돈 정도 두고 나오는 게 예의예요. 1~2유로면 충분해요. 7. 환전은 한국에서 미리 하고 가는 게 훨씬 나아요. 파리 현지 환전소는 수수료 장난 아니거든요. 8. 비 오는 날 오르세 미술관 추천해요. 날씨 좋은 날엔 야외 관광지 가고, 흐린 날은 실내 일정으로 짜면 딱이에요. 9. 슈퍼마켓 모노프리나 카르푸에서 장 봐서 숙소에서 먹는 것도 꽤 좋아요. 현지 치즈랑 바게트 조합이 레스토랑 부럽지 않아요. 10. 마지막으로, 파리지앵들은 영어 잘 안 쓰려 해요. "봉주르" 한 마디만 먼저 건네도 태도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작은 예의가 여행을 바꿔준다는 거 파리에서 제대로 배웠어요. 파리 처음 가시는 분들, 혹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어떤 건지 댓글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admin약 1개월 전00
후기

방콕 첫 여행 가서 실수했던 것들

작년에 처음으로 방콕 혼자 여행을 다녀왔는데, 진짜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 기억이 생생해요. 혹시 방콕 첫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있으면 저처럼 당하지 마세요 ㅠㅠ 일단 공항에서 택시 탔다가 바가지 제대로 썼어요. 수완나품 공항에서 시내까지 미터기 택시 타면 보통 300~350밧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저는 공항 1층 출구에서 호객행위 하는 아저씨한테 걸려서 그냥 따라갔다가 1,200밧이나 냈어요. 지금 생각해도 진짜 억울해요. 무조건 4층 올라가서 공식 미터 택시 타세요. 그게 답입니다. 두 번째 실수는 왓 포 입장료 모르고 갔던 거예요. 예전에 무료였다는 글 보고 그냥 갔는데 지금은 300밧이거든요. 환전을 딱 쓸 만큼만 해서 현장에서 진짜 당황했어요. 방콕은 아직도 현금 쓸 일이 많으니까 여유 있게 환전해두는 게 좋아요. 세 번째는 낮 12시에 짜뚜짝 시장 갔던 것. 더위에 사람까지 미어터져서 30분 만에 나왔어요. 짜뚜짝은 오전 9시~11시 사이에 가는 게 진짜 꿀팁이에요. 이것저것 배우면서 다녀왔는데, 그래도 방콕은 또 가고 싶은 도시예요. 여러분도 첫 방콕 여행에서 이런 실수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admin약 1개월 전00
후기

도쿄 3박4일 다녀온 솔직 후기 (예산 포함)

지난달에 충동적으로 도쿄 3박4일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꽤 만족스러워서 공유해요! 항공권은 진에어 왕복으로 인천-나리타 17만원대에 잡았어요. 미리미리 잡은 덕분에 나름 저렴하게 구했고, 숙소는 신주쿠 가부키초 근처 캡슐호텔로 1박에 3만5천원 정도 했어요. 처음엔 좀 걱정됐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편하더라고요. 혼자 여행이면 진짜 추천해요. 음식은 솔직히 예산 초과의 주범이었어요 ㅋㅋ 쓰키지 장외시장에서 아침마다 해산물 먹는다고 매일 1만5천원씩 썼는데 후회는 전혀 없어요. 진짜 맛있거든요. 이치란 라멘은 1만원 선이라 부담 없고, 편의점 끼니도 3천~4천원이면 되니까 조절하면서 먹으면 돼요. 관광은 아사쿠사, 하라주쿠,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다 걸어서 커버했어요. 교통비 아끼려고 스이카 카드 충전해서 썼는데 이거 진짜 필수예요. 1회 승차에 200~300엔 사이라 하루 1천엔 정도면 충분했어요. 총 지출은 항공 포함해서 55만원 정도 나왔어요. 쇼핑 거의 안 하면 50만원 초반도 가능할 것 같아요. 한 가지 아쉬웠던 건 환전을 공항에서 했더니 환율이 좀 아깝더라고요. 다음엔 시내 환전소 이용할 것 같아요. 혹시 도쿄 첫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캡슐호텔 경험해보셨나요?

admin약 1개월 전00
질문

런던

10월에 런던 가는데 7일 동안 가는데 어떤 일정으로 가면 좋을까요?

연럭약 2개월 전00